<살이 빠지는 식생활 습관>

살을 빼기 위한 노력은 살을 빼고자 노력한 사람만 알고 있을 것이다. 인간이 가진 본능들 중에 배고픔을 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오래 굵게 되면 식욕이 성욕보다 앞선다고 한다. 즉 배가 고프면 성욕을 생각할 여유가 없어 진다고 한다.

한때는 건강을 위하여 단식을 하여 본적이 있었다. 그 당시의 경험을 생각하여 보면 하루 이틀은 어느 정도 참을 수가 있었으나 3일에서 4일 정도가 가장 참기가 힘이 들다가 그 이상이 되면 서서히 적응이 되어 물만 먹어도 견딜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회복식에 들어가서는 한번 죽의 맛을 보고 나니 조금씩 서서히 늘려야 되는 것을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하여 위장병을 앓게 되어 몇 개월을 고생을 하였다. 그러다 마침내는 단식을 다시 한번 한 후에야 회복을 한적이 있다.

어쨌든 살을 빼기 위하여서는 적게 먹는 것이 중요하지만 식생활 습관을 바꾸어도 효율적으로 살을 빼면서도 힘이 안 들게 된다.

먼저 우리 몸에 필요한 면을 본다면 우리 몸의 주요한 구성요소인 단백질을 먹으며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줄이기 위하여서는 고단백의 음식과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즉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으며 고기를 먹는 다면 퍽퍽한 맛이 지만 단백질이 주성분인 살코기를 위주로 하여 먹으면 효율적이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음식이 위와 장에 들어가서 소화되면서 부풀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음식을 꼭꼭 씹어서 먹는 다면 위와 장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부풀지 않으며 위장이 확대되지 않는다.

식성이 좋은 사람은 조금씩 칼로리를 계산하여서 먹는 것이 힘들므로 아예 하루에 두끼만 편하게 먹음으로써 전체의 양을 적게 먹을 수 있으며 후에 자신이 살을 더 빼고자 할 때에 쉽게 조절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만일 꼭 세 번을 먹어야 한다면 약 1200kcal의 음식을 세 번 나누어 먹을 수도 있다.

밥을 먹을 때에 현미맵쌀에 체질에 따라서 소양인은 보리, 태음인은 율무, 소음인은 현미찹쌀을 넣어 먹으면 성인병도 예방하며 살을 뺄 수 있다.

그 외에 자기 전 4시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으며, 삼백식품인 흰쌀, 흰 밀가루, 흰설탕을 적게 먹고, 종교적이나 검소한 생활 때문에 음식을 아깝다고 모두 먹어 버리지 않는 것이 비만을 방지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