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을 바꾸면 살이 빠진다>

간단히 살이 찌는 원인을 말한다면 먹는 것에 비하여 활동하여 소모하는 양이 적어서 비만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비만한 사람들은 절대 아니라고 강조를 한다. 어떤 사람은 물만 먹는데도 살이 찐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은 식사를 남의 반만 먹는데도 살이 찐다고 강조를 한다. 어쨌든 몸의 순환이 안되던지, 배설이 안되던지, 아니면 본인은 안 먹는다고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열량의 음식을 먹기도 하고, 술은 많이 먹으면서 칼로리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음식에 대하여 정확히 알면 쉽게 살을 뺄 수 있다. 살이 찌는 원인은 몸 안에 지방이 축적이 되면서 살이 찌므로 지방이 몸 안에 안 쌓이게 하여야 한다. 먼저 각 영양소를 알아보면 단백질은 신체구조와 중요한 기능의 유지, 성장을 위하여 필요하며, 탄수화물은 열량의 중요한 근원이 되며 많이 먹는 경우에는 지방세포의 분해를 억제하고, 지방은 에너지원을 보관하는 역할이 강하며 몸 안에 들어가면 바로 흡수되나 지방으로부터 에너지화하여 쓰이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지방과 탄수화물의 흡수를 적게 하고 고단백의 저 칼로리의 음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를 하는데 필요하다. 또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하기 위하여서는 신선한 과일, 야채를 골고루 먹어야 하나 과일 중에 단맛이 나는 바나나, 사과, 배, 감, 포도 등은 필요한 만큼만 적게 먹어야 한다.

음식물의 선택에서는 기름기가 많은 동물성보다 살코기만의 고단백의 음식을 먹으며, 기름에 튀긴 음식, 스낵류, 패스트푸드 등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칼로리가 놓은 청량음료 등을 피하고, 식물성음식을 먹어 적은 칼로리에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흰쌀(밥, 떡), 흰 밀가루(빵, 국수, 면, 과자), 흰 설탕의 삼백식품을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

음식의 양은 일반인의 열량은 남자의 경우 2500Kcal, 여자의 경우 2000Kcal이 필요하나 살을 빼기 원한다면 1200-1500Kcal를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식성이 매우 좋은 사람은 필요한 열랑을 세끼로 나누어 먹는 것보다 두끼로 나누어 먹는 것이 더 쉬우며 두끼식을 3개월이상 하게 되면 위장이 작아져서 자연히 적게 먹고 세끼를 먹으면 오히려 부담이 된다. 또 간식은 약 50-100Kcal정도만 먹는 것이 좋다.

식사습관은 식사 전에 가볍게 물을 마셔서 포만감을 일으키고 음식을 꼭꼭 씹어서 먹고 빨리 먹지 않으며, 아까우니까 먹어버린다는 생각보다 과하게 먹는 것은 대변으로 내보내야 된다는 생각을 갖으며, 자기 전 4시간 내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와 같이 식사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고 음식을 먹는다면 자신이 원하는 체중을 유지하고 미용적인 면이나 성인병의 예방면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