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험생 주의사항 >>


 

<적절한 수면은 학습 능력을 높인다.>

 

여름철 수험생 건강관리와 학습의 최대 걸림돌은 스트레스와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이다. 잠을 자는 동안 그날 학습 내용이 뇌 안에 정리되고 기억되며 또 뇌가 내일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하기 때문에 잠을 잘 자는 것은 여름철 수험생에게 특히 중요하다. 밤 기온이 섭씨25도를 넘는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루면 일상생활 리듬이 깨져 낮에 수시로 졸고 밤이면 다시 불면증에 시달리는 악순환을 겪게 되며 이 경우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두통, 현기증, 피로 등으로 공부에 많은 지장을 받게 된다.


정상수면 패턴을 회복하려면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며 잠자는 방을 어둡게 하고 낮에는 환한 방에서 지내는 등 수면습관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잠자기 전에는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육체적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되며 허기가 느껴질 때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카페인이 든 음료나 담배는 금물이며 낮에 20∼30분간 자는 것은 집중도를 높이고 밤시간 숙면에 도움이 되지만 30분 이상의 낮잠은 불면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벼운 운동으로 컨디션 조절>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은 변비와 소화불량, 허리통증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의 주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운동은 신체건강 뿐 아니라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수험생은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휴식시간에 앉아서 TV나 잡지를 보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 바람을 쐬며 맨손체조를 하거나 산보나 가벼운 달리기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실내에서 간단한 스트레칭하는 것도 각성효과와 피로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잘되는 음식 섭취 중요>


시간에 쫓기고 긴장상태가 계속되는 수험생에게 규칙적이고 균형잡힌 영양섭취는 정상적인 생활리듬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식욕 저하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렵고 장기간 공복상태가 계속되면 극도의 긴장상태가 되고 피로가 심해지며 빨리 지치고 정신적 능률도 저하된다. 식사는 포만감을 느끼기 전 80%선에서 멈추는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기민한 두뇌활동에도 좋으며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육류, 생선, 해초류, 야채, 곡류를 골고루 먹는 게 좋지만 육류는 한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기름에 튀긴 음식은 여름철에는 피하는 게 좋다. 또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충분한 당분 섭취가 필요하지만 지나치면 고혈당으로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시장기가 있을 때 간식으로는 과일이나 주스가 좋다.



<수시로 긴장 풀어줘야>


여름철에는 습도와 온도 상승으로 불쾌지수가 높아져 수험생들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게 된다. 스트레스는 수험생들에게 피로, 권태감, 현기증, 두통, 복통 등의 신체형 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학습능률도 떨어뜨린다. 심리적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우선 조용하고 쾌적한 장소에 앉아 가능한 한 최대한 편한 자세를 취한 뒤 눈을 감고 배로 천천히 깊게 숨을 쉬는 복식호흡을 5분 동안 하루에 두 번씩 하면 효과적이며 부드러운 음악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 여름철이면 불쾌지수의 상승으로 입시와 관련된 불안과 스트레스로 병원을 찾는 학생이 간혹 있다. 신체 및 정신적 건강관리에 이상 조짐이나 의심이 가는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

 

< 수면시간 >

 

수험생들은 잠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러나 시험일자가 다가온다고 해서 평소보다 잠을 덜 자면서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시험을 망치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수면을 취하고, 수면 시간이 너무 적어 낮에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조금 더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이 효율적이다.

 

< 기상시간>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기상시간은 조금 앞당기는 게 도움이 된다. 시험 시작하기 최소 2시간 전에는 일어나야 두뇌가 활발히 돌아갈 수 있다. 특히 늦잠을 자는 수험생들은 시험시간에 늦지 않게 가기 위해서도 조금씩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식사관리 >

 

많은 학생들이 아침을 거르고 학교에 가나 이는 두뇌활동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간단하게라도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오랫동안 아침식사를 하지 않다가 갑자기 아침을 먹을 경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음식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시험시간 바로 직전에 너무 배가 고프다면, 체내에 빨리 흡수돼 두뇌에 전달되는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먹는 것이 밥, 빵보다 도움이 된다.

시험 전에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보다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과일 주스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 컨디션 조절 >

 

수험생들은 신경이 예민하다. 누가 뭐라고 한마디만 해도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 시험일자가 가까워질수록 불안하고 초조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온몸의 근육을 수축시켰다가 이완시키는 가벼운 스트레칭이 적격이다.

수험생 가운데 부모의 권유로 감기 예방 주사를 맞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예방주사를 맞고 몸살이 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시험 날짜가 촉박한 시점에서는 맞지 않는 것이 안전할 수 있다. 만약 감기에 걸렸다면 약을 처방할 때 졸음이 오지 않도록 하는 약을 부탁하는 게 좋다.

 

< 집중력 저해 `감기' 예방해야 >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긴장 속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최대 복병은 `감기증세, 코막힘등이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에는 더욱 심해진다. 오랫동안 코가 막혀있다면 만성적인 산소부족으로 인한 수면부족, 기억력 감퇴, 집중력 저하, 체력저하를 일으켜 결국은 수험생의 학습능률을 떨어뜨린다.

치료법으로는 `아로마요법'과 콧속 삽입형 한방생약 제재 등이 단기간내 코막힘 증세를 해결하는데 좋은 방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콧방울 양쪽을 매일 20~30회씩 문질러 준다

발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잠들기 전 생리식염수나 정제 소금물로 콧속을 세척한다.

자주 창문과 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준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의 활력을 유지한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인스턴트 음식은 절대 삼간다.

실내습도를 50%~60% 이상으로 유지한다.

목도리나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한다

 


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 건강관리법

수험생 건강관리

수험생 항강통 - 머리를 맑게 하고 뒷목의 긴장을 풀려면 고개를 들어라

성장법 - 체질별 키크는 방법

곽향차와 귤 - 소음인의 머리를 맑게하고 소화기를 도와주는 곽향차와 귤

박하차와 오이 - 소양인의 머리를 맑게하여주는 박하차와 오이

칡차와 배 - 태음인의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려주는 칡차와 배

차좁쌀밥 - 소음인의 소화기를 도와주는 차좁살발

조개탕 - 소양, 태양인의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려주는 조개탕

쇠고기무국 - 태음인 수험생의 소화기를 도와주는 쇠고기무국

연근조림 - 수험생의 코피를 멎게하는 연근조림

꽁치조림 - 가을철 기운을 돋구며 단백질을 공급하는 꽁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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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요법과 체질(다음의 블러그)

수험생, 성장법과 체질(다음의 블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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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사상체형교정,통증)전문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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