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Fe) 


 

철은 기능철과 저장철로 구분된다.

기능철에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근육세포의 미오글로빈에 있는 헤모철, 세포속의 시토크롬류, 카타라제, 퍼옥시다제등의 헤모철효소이다.

저장철은 페리틴과 헤모시데린으로 불리는 거대단백질로 철이 필요할 때에 철을 공급하는기능을 한다.

철은 헤모철과 비헤모철로 나누며, 헤모철은 동물성식품에 들어있는 철이고, 비헤모철은 식물성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을 말한다.

철은 십이지장과 회장상부에서 흡수되지만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결핍되기 쉽다. 음식물의 철은 위액, 췌액, 담즙, 장액등의 작용에 의하여 흡수가능한 화학형으로 변한다.

  

 1. 철의 기능

 

 철은 체내에서 산소의 운반과 저장 역할을 하며 에너지의 생산에 필요한 효소의 구성성분으로 헤모글로빈의 생성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여성의 정상적인 월경, 두뇌의 지적 능력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하며, 뇌의 신경 전도 물질에 관여하는 효소를 활성화한다.


 2. 철의 결핍

 

 철 결핍의 원인은 임산부, 과다월경, 철 섭취 부족, 흡수장애, 기생충, 영양 부족, 약, 다른 비타민과 무기물 결핍은 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세균 감염 시 혈중 철은 골, 간, 비장, 임파계 같은 저장소로 보내지며, 철이 적혈구로 들어가는 것도 막아서 감염이 오래되면 감염성 빈혈이 생긴다. 즉 철이 저장 조직 내에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갑상선 기능항진은 철 결핍을 유발한다. 위가 산성이 되어야 철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위의 정상 산도가 결핍되면 소장에서의 철 흡수는 상당히 감소된다.  이것은 제산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한 많은 사람에게서 철 결핍이 발생한 이유다.

 철 결핍의 증상으로는 빈혈, 피부창백, 피로, 손톱의 연화, 생리불순, 변비, 혀의 통증, 이미증, 연하곤란, 갑상선 기능의 저하, 면역기능 약화로 인한 감염, 인지능력감소, 뇌 손상, 과잉행동, 신경 발달의 손상, 학습능력 저하, 인내력 부족, 소화불량, 저항력 약화, 항체 생성 저하, 감염에 대한 감수성 저하, 백혈구 수 감소, 구내염, 지구력 저하, 집중력 감소, 탈모 등이 생긴다.


 3. 철의 과잉

 

 장기간 철을 과잉 섭취, 철분 제제의 과다복용, 적혈구의 비정상적으로 파괴되는 간경화 , 수혈 시의 철의 과다로 생길수 있다.

 철 과다의 증상으로 편두통, 고혈압, 관절통, 간경변, 당뇨, 심장이상 적대감, 과격한 행동, 공격적행동등이 나타난다. 철분이 과다 공급되는 원인을 찾아 개선해야 한다. 철분 및 구리의 축적은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주름의 증가와 같은 노화가 가속화된다.

 

4. 철의 급원식품

  계란, 생선, 간, 고기류(소, 돼지, 닭), 녹색 잎 야채, 정제되지 않은 곡식, 아몬드, 맥주효모, 해조류,톳, 파래 ,시금치, 신장, 알팔파, 민들레, 감초, 귤, 은어, 정어리, 연어알젓, 새고막, 굴, 가막조개, 대합 등에 많다.

 

5. 다른 원소와의 관계

  다량의 아연, 구리, 망간, 카드뮴은 철분의 흡수 방해한다.

  



체질별 철(Fe)이 많은 식품과 효능


철분은 여성들이 어지럽다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바로 철분으로 혈액을 만드는 중요한 성분이다. 철분은 적혈구에 70%, 근육에 5%, 간, 지라, 골수에 20%, 산화효소로 5%로 존재하며 기능철과 저장철로 구분된다. 기능철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근육세포의 미오글로빈에 있는 헤모철, 세포속의 시토크롬류, 카타라제, 퍼옥시다제 등의 헤모철효소등과 같이 기능을 한다. 저장철은 페리틴과 헤모시데린으로 불리는 거대단백질로 철이 필요할 때에 철을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철은 헤모철과 비헤모철로 나누며, 헤모철은 동물성식품에 들어있는 철로써 우리 몸에 흡수가 잘되고, 비헤모철은 식물성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며 흡수율은 낮다.

철의 흡수는 십이지장과 회장상부에서 흡수되며, 음식이나 생체의 환경에 따라 흡수율이 달라지며, 음식물의 철은 위액, 췌액, 담즙, 장액 등의 작용에 의하여 흡수가 가능한 화학형으로 변하여 흡수된다. 흡수율을 증가시키는 것은 육류, 어류, 비타민C, 시트르산 등과 임신, 수유, 성장기, 여성, 어린이, 출혈이 있을 때이다. 흡수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인산염, 콩과 곡류의 피틴산, 옥살산, 차의 탄닌성분, 식이섬유, 철분의 저장이 많을때, 감염증세, 설사 등이 있을 때이다. 저장은 대부분 비장과 간에 페리틴의 형태로 저장되고 나머지는 골수에 저장된다. 배설은 대부분 대장으로 배설되고 소량만 소변, 땀, 피부를 통해 배설되며 출혈, 월경으로 손실되기도 한다. 다량의 아연, 구리, 망간, 카드뮴은 철분의 흡수 방해한다.

철의 기능은 체내에서 산소의 운반과 저장 역할을 하며,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에서 에너지의 생산에 필요한 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작용하며, 헤모글로빈의 생성과정에 역할을 하고, 여성의 월경, 두뇌의 지적 능력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하며, 골수에서의 조혈작용,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이나 콜라겐의 합성에 작용한다.

철분이 결핍되는 원인은 임산부, 과다월경, 철 섭취 부족, 흡수장애, 기생충, 영양 부족, 다른 비타민과 무기물 결핍은 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세균 감염시 혈중 철은 골, 간, 비장, 임파계 같은 저장소로 보내지며, 철이 적혈구로 들어가는 것도 막아서 감염이 오래되면 감염성 빈혈이 생긴다. 즉 철이 저장 조직 내에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갑상선 기능항진도 철 결핍을 유발하며, 위가 산성이 되어야 철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위의 정상 산도가 결핍되면 소장에서의 철 흡수는 상당히 감소된다. 제산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한 사람에게서 철 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철 결핍의 증상으로는 빈혈, 피부창백, 피로, 손톱연화, 생리불순, 변비, 갑상선 기능의 저하, 면역기능저하, 인지능력감소, 신경 발달의 손상, 항체생성 저하, 구내염, 지구력 저하, 집중력 감소, 탈모 등이 생길 수 있다.

철의 과잉은 장기간 철을 과잉 섭취, 철분 제제의 과다복용, 적혈구의 비정상적으로 파괴되는 간경화, 수혈 시의 철의 과다로 생길수 있다. 증상은 편두통, 고혈압, 관절통, 간경변, 당뇨, 심장이상, 적대감, 과격한 행동 등이 나타난다.

체질적으로 분류하면 태음인식품은 소고기간, 선지, 장어, 밀, 율무, 대두, 두부, 된장, 콩, 들깨, 아몬드, 잣, 고구마잎, 고사리, 국화잎, 무, 도라지, 둥글레, 취나물, 토란, 목이버섯, 싸리버섯, 석이버섯, 표고버섯, 김, 다시마, 미역, 파래 등이 있고, 소양인식품은 돼지고기간, 가다랭이, 가자미, 고등어, 꽁치, 다랑어, 정어리, 청어, 굴, 새우, 조개, 전복, 홍합, 게, 해삼, 해파리, 오징어, 보리, 녹두, 팥, 참깨, 호박씨, 고들빼기, 호박, 녹차, 결명자차 등이 있고 소음인식품은 닭고기간, 조기, 멸치, 명태, 뱅어, 계란, 마늘, 쑥갓, 후추 등이 있고 태양인식품은 메밀, 붕어, 순채, 굴, 새우, 조개, 전복, 홍합, 게, 해삼, 해파리, 감잎차 등이 있고 그 외에 빙어, 송어, 숭어, 연어, 은어, 머위, 커피, 코코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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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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