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통(통증)을 조절하는 자연의 진통제, 봉침요법>


어느 날 한 친구가 산에 갔다가 갑자기 목 부위에 벌에 쏘이는 일을 당하였다. 벌에 쏘이는 순간 정신이 아찔하고 퉁퉁 붓고 아프고 정신이 번쩍 나는 상황이었고, 그 당시는 정신이 없이 오늘 재수가 없는 날이라고 생각을 하고 산을 내려왔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 났다. 항상 목부위가 뻣뻣하고 머리가 아프고 불면증에 시달리던 친구가 그날 밤에는 두통이 없이 잠을 잘 잤다는 것이다.

한의학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이 많이 있으나 그 중의 효과적인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봉침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봉침요법의 처음은 수 천년 동안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어 오던 것으로 벌을 직접 잡아서 동통의 부위에 놓던 방법이었으나 요즘은 봉침액을 추출하여 경혈과 경락을 조절하여 동통을 조절하여 치료를 한다.

이 방법은 이열치열의 원리와 같은 동종요법의 원리와도 유사하다. 즉 통증을 치료하는데 통증을 유발하는 성분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예를 들면 배가 살살 아프다가 갑자기 손가락을 칼로 베거나 피가 나면 순식간에 배가 아프던 것을 잊어버리고 손가락 아픈 것만 신경을 쓰게 될 것이다. 어떤 면에선 매우 상대적인 면도 있고 또 자극하는 것이 몸 안의 자체의 동통 조절기능을 자극하여 동통을 조절하는 면도 있다.

봉침에 대한 연구를 알아보면, 고대의 히포크라테스는 봉침을 사용한 기록을 남겼고, 갈레노스는 벌침의 치료적 효과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으며, 불란서의사는 류마치스에 벌침의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외에도 러시아. 미국, 동부유럽 등지에서도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최근의 연구에서는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인체의 방어기전을 강화시키고 진통작용, 소염작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였으며, 또 동물의 암세포 치료에 적용한 결과 봉독 자체는 암세포나 정상세포에 직접적인 작용이 없으나 간접적으로 면역체계를 자극시켜서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증명하였다.

봉침의 성분은 효소, 폴리펩티드, 작은 분자량을 여러 물질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주로 치료되는 병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관절염, 근육통, 근염, 섬유근염, 근막장애 통증증후군, 급성및 만성관절염, 신경통, 신경염, 편두통, 류마치스 관절염, 두통, 피부병 등에서 동통을 조절하고 면역기능을 회복을 하는 아주 강한 치료법이다.

그러나 봉침은 자극이 매우 강하므로 봉침에 과민 반응이 있는가 없는가를 확인한 다음에 시술을 하여야 부작용을 막을 수 있으므로 과민반응에 대한 검사를 하여야 한다.

봉침요법은 한의학적인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자연의 진통제이며 그 외에도 면역기능을 회복을 하여 몸의 저항력도 생기게 하는 장점이 있으며 경혈과 경락을 조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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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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