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관절을 바르게 하여 동통(통증)을 조절하는 추나요법>

 

어느 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허리를 꼼짝하지 못하거나, 가볍게 책상을 조금 들었는데 허리를 못 쓰거나, 세수를 하고 고개를 드는데 갑자기 허리를 움직이지 못하거나, 요즘은 컴퓨터에 몰입이 되어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목의 안 돌아가고 동통이 심하거나, 와서 못 일어서는 경험을 하였을 것이다.

이런 일을 갑자기 당하고 나면 앞이 깜깜해 질 것이다. 오늘 할 일은 태산 같은데 몸은 안 움직이고 마음은 급하고, 억지로 가족의 도움을 받아 한의원을 방문하여 침, 물리치료, 전기침, 부항, 약침요법, 추나요법 등을 받고서야 겨우 움직일 수 있었던 경험을 하였을 것이다.

가벼운 것은 한 두번의 치료로 충분하지만 만성적이거나 평소에 허리가 약하였던 사람은 이런 일을 계기로 디스크로 연결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들 치료법중에 목이나 허리의 디스크를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하나 있다.

추나요법으로 말 그대로 해석을 한다면 척추나 뼈를 밀고 당겨서 병을 치료하는 요법이다. 즉 척추의 균형을 잡기 위하여 척추를 밀고 당겨서 치료하는 방법으로 궁극적인 목적은 척추의 형태를 바르게 하여 목 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질환, 척추와 관련된 내과질환, 여러 난치병에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치료방법이다.

우리 몸의 모든 조직은 경추, 흉추, 요추, 천추에서 나오는 여러 신경의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근육이나 인대등의 긴장, 그 밖의 다른 원인에 의하여 척추가 영향을 받아 척추의 이상이 오거나, 운동신경에 영향을 주면 운동의 손실이 오게 되어 통증이 오게 되고, 지각신경에 영향을 주게 되면 피부를 따라 손상이 오거나 통증이 오게 되며, 교감, 부교감신경에 영향을 주면 관계된 장기, 혈관, 영양공급, 부종으로 인한 통증이 오게 된다.

이 동통은 뇌의 중추신경에 전해지면 엔돌핀에 의하여 진통되거나 기관, 조직, 세포에 대사의 변화가 오고, 치료가 안되어 만성화되게 되면, 뇌에 영향을 주어 감정변화, 행동변화 그리고 통증이 오거나, 시상하부의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관, 조직, 세포의 대사변화가 온다.

따라서 수기에 의하여 조금만 바로 잡아주어도 뇌에 영향을 주어 엔돌핀의 생성을 촉진하여 동통을 조절할 수 있다. 기존의 침 등과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지만 척추의 상태를 바르게 조절하는 방법은 침이나 한약보다도 가장 손쉽게 조절을 하여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효과를 효과적으로 내기 위하여서는 적외선체열진단, 척추의 X-ray, 체형분석 등과 같은 정확한 진단으로 동통의 부위를 알고 척추 전체의 상태와 체형을 분석하여 치료를 하면 디스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많이 알려진 추나치료 방법으로는 손으로 척추를 조절하는 분석하여 조절을 하는 방법, 골반을 중심으로 조절하는 방법, 경추를 중심으로 조절하는 방법, 두개골을 조절하는 방법, 고관절을 조절하는 방법, 턱관절을 조절하는 방법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은 침과 한약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을 손쉽게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지만 척추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방법과 추나요법을 익히는 데는 상당한 수련이 필요한 방법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모든 일을 철두철미하게 하며 남에게 맡기는 것을 싫어하고 자신이 하여야 마음이 놓이는 소음인의 경우는 신장의 기능이 강하고 비장의 기능이 약하여 다른 체질보다는 허리의 기능이 강하나 방광부위의 체온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되며 허리디스크가 많이 오고, 긴장을 많이 하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목 디스크가 많이 나타난다.

따라서 허리디스크는 하복부와 허리부위를 따뜻하게 하고 음식도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고, 목 디스크는 마음을 너그럽게 갖고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차로는 허리를 보하는 두충차, 고비나물뿌리(구척) 등이 좋으며 기혈이 부족할 경우에는 인삼차, 천궁차도 좋다.


직선적이고 급하고 활동적인 뒷끝이 없는 소양인은 비장의 기능이 강하고 신장의 기능이 약하여 다른 체질보다 허리가 약하며 무리하게 쓰거나 과로를 하거나 화가 많음으로 인하여서 음기가 부족해지는 경우에 허리디스크가 많이 오며, 화와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거나 긴장을 많이 하거나 화를 많이 내거나 흥분을 하게 되면 목 디스크도 많이 온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하여 단전에 음기가 쌓이게 하고 화와 열이 오르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해삼이 좋으며 차로는 열을 내리고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 주는 산수유차, 구기자차, 쇠무릎(우슬) 등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으며 성취력이 강한 태음인은 간의 기능이 강하고 폐의 기능이 약하므로 평소의 운동의 부족이나 순환이 안되어 간에 해당하는 허리에 습, 담, 열이 많이 생기어 허리디스크가 많이 생기며, 체질적으로 목 부위의 기능이 약하고 습, 담, 열이 생기어  목 디스크가 온다. 대체로 뚱뚱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으며 퇴행성 변화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과식하지 않으며 소식하고 꾸준한 운동을 하여 비만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호도, 잣 등이 좋으며 차로는 몸의 습, 담을 없애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율무차, 칡차, 으아리 뿌리, 겨우살이 등이 좋다.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많고 추진력이 강하며 안하무인격인 태양인은 폐의 기능이 강하고 간의 기능이 약하여 기운이 위로 올라가 목에 부담을 주면 목 디스크에 영향을 주며 상대적으로 허리의 기능이 약하여져 허리 디스크가 많이 온다. 전형적인 증세로서 아무 이유 없이 다리에 힘이 빠지는 해역증이 허리 디스크와 유사하다.

따라서 화를 내지 않으며 고칼로리의 음식을 피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음식은 담백한 붕어, 조개, 포도, 머루, 모과 등이 좋으며, 차로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모과차,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오가피차 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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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체질(다이어트)전문 우리한의원

 디스크(사상체형교정,통증)전문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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