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동통(통증)을 조절하는 한약요법>

 

우리는 보통 한약이라고 하면 보통 보약을 생각한다. 그러나 한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그보다도 훨씬 다양하게 한약을 연구하여 놀랄만한 효과를 많이 느끼며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물론이다.

한 예를 보면 보통 머리가 아프면 쉽게 약국에 가서 머리가 아픈데 먹는 약을 달라고 하여 간단하게 진통제를 복용한다. 그러나 이러한 진통제를 먹으면 먹을수록 효과가 떨어지며 나중에는 아예 듣지 않게 된다. 이럴 때에 한약을 진통제를 하나도 쓰지 않고 열을 내리거나 순환을 시키면 신기하게도 통증이 가시게 된다.

한의학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 힘이 들면서도 가장 근원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한약요법이다.  다른 요법과는 다르게 바로 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한약이 흡수되어 몸 안에 흡수가 되어 작용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즉 병의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병이 치료가 되어가야만 동통이 조절이 되므로 근원적인 치료가 되는 것이다. 바로 효과는 나지 않더라도 몸의 순환이 잘되는 것이 느껴지면 조금은 기다릴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한약의 근본적인 치료와 침, 뜸, 부항 등의 속효성 치료법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발전을 하여왔다.

한약요법은 직접 진통을 하는 것은 아니다. 환자가 열이나 화가 많거나 냉증이 심하거나 습, 담등이 많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되거나 너무 허하거나 과하거나 기의 오르내림이 안는 등의 개별적인 병의 증세에 따라서 이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만이 병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고 진통을 할 수 있다. 인체의 오장육부의 생리, 병리기전이 정확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한약을 먹는다고 하여도 동통은 조절되지 않을 것이다.


사상체질적 동통의 조절방법은 각각의 체질에 따라 다른 치료법을 쓴다.

소음인의 동통이 오게 되는 원인은 주로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되면 동통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그 부위의 동통이 심하게 된다.

예를 들면 냉이 심하면서 아랫배가 아프거나 허리가 아픈 경우들은 주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고추, 마늘, 후추, 고추장 등의 매운맛이 진통을 하는 효과가 있다.

소양인의 경우는 화와 열이 많아서 상체쪽으로는 화와 열이 넘쳐서 동통이 많이 오고 하체는 음이 부족하거나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되는 경우에 동통이 오게 된다.

따라서 위로 오르는 화를 아래로 내려주고 음기를 보충하여 주는 것이 근본적인 기의 흐름을 바르게 하여 순환을 시킴으로 동통을 없앨 수 있다. 참외, 오이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 등이 좋고 생지황즙, 산수유차, 구기자차등이 좋다.

태음인은 습과 담이 많아서 순환이 잘 안되어 동통이 오거나 여기에 습열, 조열이 많아져 동통이 오게 된다. 따라서 습과 담을 없애주고 열을 제거하게 되면 진통제를 쓰지 않아도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동통이 없어진다. 율무차, 녹차, 칡차 등이 습, 담, 열을 없애어 동통을 조절할 수 있다.

태양인은 기가 너무 오르다 보니 위로는 너무 과해서 동통이 오고 아래는 너무 부족하여서 동통이 온다. 따라서 역상하는 기를 아래로 내려서 전반적으로 잘 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가피차, 모과차 등이 기를 아래로 내려서 동통을 조절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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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체질(다이어트)전문 우리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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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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