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통(통증)을 조절하는 침, 이침, 전기침, 레이져침>

한의학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것은 역시 침, 뜸, 부항, 한약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그 중의 가장 역사가 깊은 동통의 조절 방법은 역시 침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는 아픈데 침을 놓아 시술하여 치료하는 방법도 있지만 동통이 잘 안 낫는 경우에는 우리 몸 안에 흐르는 12경락을 이해하고 환자의 병을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경혈을 극하여 오장육부를 조절하여 주는 방법이며 그 외에 선조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기경팔맥이나 경외기혈이라는 특이한 혈자리가 비방으로 전해지면서 어느 질환의 동통을 조절하는데 신기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침으로 치료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단순하게 침을 놓는 방법도 있지만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선 침을 돌리거나  침의 방향을 경락의 흐름과 같게 하거나 반대로 하여 기를 보하거나 사하는 방법을 쓴다.

그리고 음양오행을 이용한 사암침법과 팔체질침법, 사상의학의 이론을 이용한 태극침법, 기가 흐르는 시간에 따라 침을 다르게 놓는 자오유주침법 등의 다양한 침법이 있다.

최근에는 침으로 마취를 하여 수술을 하는 방법도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 여러 동물 및 임상실험결과 침의 작용이 뇌에 영향을 주어 몸 안의 동통을 조절하는 성분이 뇌어서 분비되어 동통을 조절한다는 많은 연구결과가 나와있다.

 

이러한 전통적으로 침을 놓는 방법 말고도 귀의 형태와 몸의 전신을 대칭 시켜셔 상응하는 부위를 자극 하므로써 치료하는 귀침(이침)요법이 있다. 귀의 반응점을 탐사하여 자침 등의 자극을 가함으로써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써 적응증이 광범위하고, 조작이 간편하며, 부작용이 적고, 효과적이며 유침을 하고서 2일에서 5일까지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 외에도 금연침, 금주침, 비만침, 마약중독침, 등의 치료법으로 많이 이용되기도 한다.

수지침이나 두침, 족침 등도 몸의 일부분과 전신과의 관계를 상응시켜서 상응되는 부위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각각의 특징이 있으며 환자에 대한 자극이 약한 반면 비교적 가벼운 병에는 안전한 치료법이기도 하다.

동통의 조절에 많이 이용되는 전침은 혈위에 자침하여 감응이 있은 후 침상에 전류를 통해서 손으로 기를 돌리는 방법 대신에 전기자극을 이용함으로써 경락 혈위의 작용을 통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자극량과 파형을 조절할 수 있다.

그리고 전침에 의한 마취도 가능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활용도 널리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 와서는 동통에 대한 두려움이 크거나 침을 맞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침자극 없이 침을 놓는 레이저침을 이용하면 피부의 온열작용, 전기전도의 변화, 가열작용에 의한 세포의 생화학적 변화가 생기게 하여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이용이 되나 어떤 환자는 오히려 자극이 없어서 침을 맞는 기분이 안든 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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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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